사혁넷 시즌2를 시작하는 이야기🌷
☀️ 소셜모닝살롱
📌 주제 : 공공·기업·시민을 한 테이블에 앉히는 법 - 현장에서 작동한 민관협력 콜렉티브 임팩트 혁신사례
📌 일시 : 2월 10일(화) 아침 7시 ~ 9시 📌 장소 : NH투자증권 3층 회의실(Central park 1)
📌 발표 : CSR Impact 서명지 대표
글로컬, 기후환경, 통합돌봄, 소셜하우징, 청년, AI/디지털
작년 한해동안 모닝살롱에서 다루었던 주제입니다. 이런 이슈들은 정부의 정책만으로,
어느 한 혁신기업의 노력으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공공·기업·시민이 각자의 역할 속에서 하나의 테이블에 실제로 마주앉아 머리를 맞대었을 때
비로소 현실성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습니다.
정책, 사업, 시민참여가 분절되지 않고 연결되며 현장에서 작동한 혁신사례를 중심으로,
왜 어떤 협력은 성과로 이어졌고 어떤 시도는 멈췄는지를 함께 짚어봅니다.
거창한 이론보다 실제 경험, 시행착오, 그리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힌트를 나누는 시간.
각자의 자리에서 ‘협력’을 고민해온 분들을 한자리에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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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이브닝살롱
📌 주제 : 임팩트를 키우는 구조의 변화, MYSC의 전환
- 벤처캐피탈(VC)로의 전환, 그리고 지역특화 AC 자회사 설립
📌 일시 : 2월 23일(월) 저녁 6시 ~ 8시 📌 장소 : MYSC(연무장13길8) 메리스튜디오(B1)
📌 발표 :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
2026년 첫 번째 이브닝살롱은 국내 사회혁신 생태계를 오래도록 이끌어온 MYSC에서 열립니다.
MYSC는 컨설팅과 투자를 통해 사회혁신 조직의 성장을 지원해온 대표적인 사회혁신기업으로,
최근 지주사 전환을 공식화하며 다음 단계의 비전과 역할을 선포했습니다. - 관련기사
그 변화의 배경과 고민, 그리고 앞으로 MYSC가 그리고 있는 방향을 김정태 대표님의 이야기로 직접 듣습니다.
사업과 임팩트, 조직의 진화 사이에서
“지금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떠한 길을 가고자 하는가”를 함께 나누는 저녁,
'발표보다는 대화'로, '홍보보다는 이해'에 가까운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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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이브닝살롱 개편 안내]
2024년 11월, 소셜이브닝살롱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근황과 고민을 나누는 대화에서 출발했고,
이후 회원사 한 곳의 공간을 직접 방문해
회사 이야기와 창업의 배경, 지금의 고민을 듣는 자리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런 흐름을 이어 2026년부터 소셜이브닝살롱은 두 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❶ 이브닝살롱 : 회원사 방문(Open Office)
회원사의 공간을 직접 방문해 사람과 사업을 깊이 있게 만나는 자리로 운영됩니다.
우리 회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창업 당시의 이야기와 현재의 상황, 앞으로 그리고 있는 방향과 비전, 그 과정에서 마주한 고충과 시행착오, 그리고 협업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형식은 ‘발표’보다 '대화'에 가깝고, 단순한 친목이 아니라
느슨하지만 분명한 비즈니스 네트워킹입니다.
✔️ 잠재적인 협업 파트너를 만나고 싶은 분, ✔️ 우리 회사를 한 번 제대로 소개하고 싶은 분, ✔️ 비슷한 고민을 하는 동료 창업가·대표와 연결되고 싶은 분께 잘 어울리는 자리입니다.
❷ 마인드살롱 : 공감과 위로의 저녁(Mind Check-in)
이브닝살롱의 첫 시간,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던 근황 공유와 공감, 위로의 대화가 ‘마인드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편안하게, 조금 더 마음에 집중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공개됩니다. 🌱
🌼 2026 이브닝살롱 수요조사
소셜이브닝살롱은 짝수월 넷째 화요일 (2월~10월) 소규모(약 15~20명 내외)로 운영됩니다.
✔️ 이브닝살롱을 직접 열고 싶은 회원사
✔️ 이브닝살롱에서 가보고 싶은 기업·단체가 있는 회원
두가지 의견을 한 번에 듣기 위해 수요조사를 합니다
😀 이런 회원사를 기다립니다
- 자신의 사업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누고 싶은 곳
- 공간 방문(사무실, 작업실 등)이 가능한 곳
- 협업과 연결에 열린 태도를 가진 곳
올해의 이브닝살롱은 "사람 좋은 자리"를 넘어서
서로의 사업을 이해하고, 연결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저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음은 마인드살롱에서, 사업과 비전은 이브닝살롱에서.
올해의 저녁, 함께 만들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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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특집] 운영진들의 솔직토크영상 - 두번째 이야기
지난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의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청년 인턴십, 공모전과 프로젝트, 금융과 AI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모임까지— 사혁넷이 앞으로 어떤 실험과 연결을 만들어갈 수 있을지 운영진의 생각을 나눴습니다.
특별히 류소정 간사가 사혁넷에서 일하며 느꼈던 경험과 고민, 그리고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 네트워크의 의미를 솔직하게 전하는데요.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온 시간들이 사혁넷을 어떤 공간으로 만들어왔는지 들려줍니다.
이상진, 임성중, 류소정 세 명의 운영진이 함께한 솔직 토크, 두 번째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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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운영진 워크샵
이번 1월에는 정기 살롱 대신, 2026년 한 해를 어떻게 설계할지 깊이 고민하는 운영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이어온 소셜모닝살롱과 소셜이브닝살롱, 로컬살롱을 돌아보며 ‘우리가 왜 이 자리에 모이는지’, ‘이 만남이 각자의 현장에 어떤 힘이 되고 있는지’를 다시 질문하는 시간이었는데요.
워크숍에서는 살롱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운영 방식, 네트워킹과 배움의 밀도를 어떻게 더 깊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지역과 공공 영역을 잇는 새로운 시도, 청년과 현장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네트워크를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기 위한
내부 구조와 역할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하기보다, 더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자’는 공감이 자연스럽게 모였고, 2026년을 향한 사혁넷의 다음 걸음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는 더욱 단단해진 방향과 함께, 여러분과의 만남을 한층 깊이 있게 이어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2026년의 이야기들도 뉴스레터를 통해 차근차근 전해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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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복지 사각지대를 찾아서: 중도입국 청소년
지난 가을, 트리플라잇은 아동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이주배경아동 실태조사를 진행하며 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돌봄·교육·진로’ 세 가지 장벽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봤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태어나 유년기 또는 청소년기에 한국으로 이주한 ‘중도입국’ 아동·청소년은 언어와 문화, 학교 제도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더 높은 장벽을 경험하고 있었는데요. 한국어는 학업과 학교생활 전반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고, 이로 인한 소외와 정체성 혼란도 함께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곁에서 지지해준 한 사람의 존재가 좌절을 넘어설 힘이 되었다는 당사자들의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의 어려움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넘어야 할 장벽’임을 짚은 이번 리포트와, 인식 변화를 위한 서명 캠페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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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회원의 이름을 클릭하면 자세한 소개글(블로그 게시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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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의원 | 전주시의회
청년 활동가로서의 현장 경험과 공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청년·성평등·원도심 의제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전주의 변화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
신상선 대표 | 성동청년플랫폼
청소년·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20여 년의 실천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청년이 주체가 되는 지역 자치공동체와 청년 친화적 지역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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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희 대표 | 공감컴퍼니
교육·복지·행정 현장에서 쌓아온 15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과 자원이 연결되는 공유 기반의 운영 체계를 설계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안신영 대표 | 주식회사 큐어링랩
반려동식물 매개 치유를 통해 고립 청년과 범죄 피해 생존자의 정서 회복과 사회적 복귀를 돕는 돌봄 기반 멘탈케어 솔루션으로, 외로움과 고립 문제에 대응하는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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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교수 | 연세대학교
수학교육의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와 주민자치, 기본사회를 연구하며, 현장 중심의 실증 연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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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센터장 | 성동구1인가구지원센터
사회복지 현장에서 쌓아온 십수 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1인가구의 고립과 외로움을 돌보는 커뮤니티 디자인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역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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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 사회적경제 현장에서 8년간 활동하며 사회성과 측정과 사회적금융 모델을 구축해, 지역의 가치가 숫자로 증명되고 자본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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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민 부대표 | (주)무브유어마인드
자기공감 대화 도구와 예술 기반 정서 지원 모델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의 감정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돕고, 건강한 소통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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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예술경영, 지속가능경제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의 고유한 자산을 ‘임팩트 브랜딩’으로 재해석하며, 로컬의 가치가 사회적 연대와 지역 경제로 확장되는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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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는 매월 뉴스레터를 통해 회원 여러분께 생생한 사회혁신 현장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미처 확인하지 못한 지난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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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가입 안내
개인 연회비 10만원 / 법인 연회비 100만원
회비 계좌 : 신협 135-000-125537 (예금주 : 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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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사회혁신기업가네트워크는 사회적기업가정신과 사회적금융의 확산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공익법인입니다.
우리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사회혁신기업가들과, 그들과 함께 변화의 물결을 만드는 사회혁신가들이 협력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공공,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연결되고 협력할 때, 사회혁신은 실현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임팩트의 여정’을 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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